최근 1주간 연비모드로 운전을 해 보았다.
예전에는 fuel-cut 구간을 많이 활용해서 연료 소비를 없애는게 연비가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는 최대한 빨리 기어를 올려서 저항을 줄여주는게 훨씬 효과적인것 같다.
고RPM의 유혹을 참으며 인내한 결과 평균연비 고속도로 17.1km/l, 시내주행 11.2km/l 를 달성.
폴쿱 R튠이 되어 있어서 실제연비는 저거보다 10~20% 정도 더 높은 수치일거다.
아래는 인증샷.

저번주 휘팍가던길..

이건 1주일간 잠실-삼성동 출퇴근 한 평균연비. 서울 시내 러쉬아워 주행으로 11km 까지 나올 수 있을거라곤 나도 예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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