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포인트는...

1. 쭈삣쭈삣 어색한 안무

2. 이지린은 '둘만의 와인잔' 으로 가사를 제대로 불렀는데 시나에는 '둘만의 냉장고' 라고 실수하고

3. 두번째에는 시나에가 '둘만의 와인잔' 으로 제대로 부르지만 이지린은 시나에가 또 실수할까봐 그부분에서 침묵하는것.. ㅋㅋ

난 허밍걸보다 시나에가 부른 이 버전이 더 마음에 든다. 특히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걸 어떡해' 부분.
2009/04/05 13:15 2009/04/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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