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시작한지 서너달 정도 된것 같다.
몸무게가 52kg 에서 56kg 으로 4kg 늘었다. 역대 최고 기록인것 같다.
유산소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웨이트만 죽어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추 3개만 달고 해도 죽을것 같고 한 일주일정도 욱씬거리던것이
이제는 6개 달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을만큼 적응이 되었다.
그런데 어제 새 기계를 한번 만져 봤는데
Biceps curl 뭐시기라고 적혀있었는데 완전 충격 받았다.
어찌된게 추 한개(4kg) 도 못들겠더라... -_-
추 한두개 달고 하는건 여자들이나 그러는지 알았는데 내가 이럴줄이야...
팔이 괜히 젓가락처럼 가는게 아니었구나... oTL
한두달간 이거 무게 늘리려면 죽을고생 해야할것 같다.







Textcube 1.8.2 : Secondary domi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