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Blues

일상 2006/04/22 23:40
거의 100년만에 가본듯. 바빴던것인지 여유가 없었던 것인지 최근 1년간 가본적이 없는것 같다. 하우스 밴드는 수년간 함께하고 있는 하모니카의 Rice 씨와 드러머 아저씨 외에 나머지 멤버는 다 바뀐듯. 그런데 종호형이 바를 지키고 있더라. 와.. 몇년만이냐. 이태원에서 그만둔 후에 스타타워 지하에서 일하실때 잠깐 뵈었었는데.. 여튼간에 종호형 다시 돌아왔다는게 좋았다. 목요일에는 Michael 이 어쿠스틱 블루스 공연한다는데.. 함 가봐야겠다.

그리고...


F11 이 광량이 부족한곳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다는것을 확인해서 은근히 기분이 좋아졌다. ㅎㅎ
2006/04/22 23:40 2006/04/2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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