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 이자식...

일상 2008/02/08 23:17
설날에 데리고 고향 왔더니....

밤 11시.. 바로 옆 침대에 누워서 코를 골면서 자고있다...

드르렁 거리는데 깜짝깜짝 놀라는중..

거기다 눈은 반쯤 뜨고 자고 있잖아...

아놔...
2008/02/08 23:17 2008/02/08 23:17

트랙백 주소 :: http://testors.net/tt/trackback/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