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illy Maker
전산
2008/02/15 01:46
http://www.oreillymaker.com/ o아저씨가 던져준 O'Reilly Maker 라는 사이트이다.
텍스트 몇줄 긁어넣으면 그럴듯해 보이는 책 표지를 뽑아 준다. 방문할때마다 랜덤한 표지가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내가 접속했을때의 표지는 이것이었다.

텍스트가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겠지만 그 센스에 존경을 보낸다. 나도 뭔가 하나 만들어 보려 했으나 저 'Holy Code' 보다 훌륭한 작품은 떠오르지 않아서 포기했다.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쪽 필드에 '디자인 패턴' 이란것이 열병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내 입장에서 정의를 내리자면 '디자인 패턴' 은 '이름' 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요새는 XP 와 Agile 이 화두인것 같은데 그 정신은 훌륭하지만 현상은 분명 과열되었다. 과연 시간이 흐른뒤에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부디 모든이에게 미혹을 떨쳐버릴 수 있는 혜안이 함께 하기를...
덧. 웹 2.0이 무엇인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제발 누군가 명쾌히 설명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이 포스팅에 리플을 달아 주시라..
텍스트 몇줄 긁어넣으면 그럴듯해 보이는 책 표지를 뽑아 준다. 방문할때마다 랜덤한 표지가 나오도록 되어 있는데 내가 접속했을때의 표지는 이것이었다.

텍스트가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겠지만 그 센스에 존경을 보낸다. 나도 뭔가 하나 만들어 보려 했으나 저 'Holy Code' 보다 훌륭한 작품은 떠오르지 않아서 포기했다.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쪽 필드에 '디자인 패턴' 이란것이 열병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내 입장에서 정의를 내리자면 '디자인 패턴' 은 '이름' 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요새는 XP 와 Agile 이 화두인것 같은데 그 정신은 훌륭하지만 현상은 분명 과열되었다. 과연 시간이 흐른뒤에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부디 모든이에게 미혹을 떨쳐버릴 수 있는 혜안이 함께 하기를...
덧. 웹 2.0이 무엇인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제발 누군가 명쾌히 설명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이 포스팅에 리플을 달아 주시라..







Textcube 1.8.2 : Secondary domi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