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이토록 아름다운 지름의 시가 있었던가...
할 일이 생각 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른지 모릅니다
어제는 이미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 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그렇다.
지르고 싶을때 질러야 한다.
쓸날이 올때까지 지름을 꾸욱 참았다가 이제 오토바이를 지르려고 가보았더니....

자기.. 왜 이제왔어...... (라고 말하는듯 했다)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가격이 20만원이나 올랐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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