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에 해당되는 글 14

  1. 2010/02/24 별... (1)
  2. 2010/02/24 숲, 소리 (1)
  3. 2010/02/22 밤하늘 (1)
  4. 2010/02/20 이어폰 지름 - KE55B
  5. 2010/02/20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3 (3)
  6. 2010/02/18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2 (6)
  7. 2010/02/17 밥딜런 3/31 내한공연 황금석 필요하신분? (4)
  8. 2010/02/14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1 (4)
  9. 2010/02/14 레이싱과 racing (4)
  10. 2010/02/10 튜닝 페달 장착 (2)

별...

취미/사진 2010/02/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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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1 이 기적적으로 부활해서 다행히 뉴질랜드 밤하늘을 담을 수 있었다.

카메라를 지지할곳을 찾다가 건물 벽에 대고 벌브 셔터를 눌렀는데 마침 거기가 물이 떨어지는 자리였다.

뚝 뚝 떨어지는 물을 30초동안 맞으면서 계속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2010/02/24 22:30 2010/02/24 22:30

숲, 소리

취미/사진 2010/02/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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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리를 잡는것에 재미가 들렸다.

비디오는 상상력의 제약을 가져 오는데,

소리는 그렇지 않아서 좋다.
2010/02/24 18:47 2010/02/24 18:47

밤하늘

취미/사진 2010/02/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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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사진은 아니지만... 굉장한 바람 밑에서 노출 한계 15초의 G7 으로 찍을 수 있는건 여기까지인것 같다.

삼각대도 바람때문에 소용이 없을 정도다.  그나마 20여장 찍은것 중에 유일하게 제대로 나왔다.

실제로는 사진보다 훨씬 예쁘고 은하수도 선명하게 보이는데 담을 방법이 없어 아쉬울 뿐이다.

..

그래도 술취해서 잔디밭에 카메라랑 같이 누워 하늘 보고 있으니 기분은 좋구나..
2010/02/22 21:51 2010/02/22 21:51

이어폰 지름 - KE55B

물질 2010/02/20 01:28
약 5년쯤 전에 오디오 테크니카 CM7TI 를 거금을 들여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고장이 나 버렸다. 특정 주파수에서 노이즈가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이어폰을 살까 고민하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국산 모델을 써 보기로 하고  카이스터 KE55B 라는 녀석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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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열심히 들어봤는데 느낀점은.... 상향패치 할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하향패치 하니까 견디기 힘들겠다는것. 그렇다고 CM7TI 또 사려고 보니 후럴 가격이 왜이리 오른거냐...! 예전에 살때보다 50% 는 더오른걸 보니 억울해서 못사겠다.

적응해서 듣다보면 무감해 지곘지... 하믄서 걍 쓰기로 결정. 이제 다신 가격대비 성능에 속지 않으리.. -_-;

덧. CM7TI 한쪽유닛만 고장나신분 계심 저랑 가위바위보 해서 몰아주기 하십시다.
2010/02/20 01:28 2010/02/20 01:28
Arachnid 전자 다트 보드 배선 분석 삽질. 테스트 해봤더니 다행히 선의 단락으로 신호가 나왔다. 테스터기에서 삐 소리가 나니 어찌나 기쁘던지.... 졸린 눈을 비비면서 눈을 부릅뜨고 선을 따라 가면서 신호를 디벼봤다. 눈알 빠지는지 알았다. 어제밤에 절반정도 했고 오늘밤에 다시 붙들기 시작해 조금전 모든 배선 분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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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놨을때 기준으로, 왼쪽부터 L1, L2, L3 ... C1, C2, C3 ... R1, R2,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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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하게도 어떤건 싱글끼리 묶여있고 어떤건 안쪽 싱글과 바깥쪽 싱글이 나뉘어져 있다. 나눌거면 다 나눠 주던가...  일부 싱글이 붙어 있는 관계로 Archery 는 구현이 불가능하다. 아마 복층기판으로는 저 신호를 다 빼낼수가 없나본데.. (혹시 수학적으로도 불가능 하려나?) 뭐, 저렇게 나왔으니 어쩔수 없지.

이제 다음으로 할 일은 어디서 내다버린 USB 키보드를 하나 주워다 짜개서 하나씩 와이어링을 하는.... 아.. 귀찮고나.. -_-
2010/02/20 01:04 2010/02/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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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주문한 갤럭시 다트 모듈이 도착했다. 테스터로 간단하게 신호를 찍어 봤는데 안잡힌다. 선의 단락으로 신호를 줄거라고 예상했는데 혹시 저항값이 변하는걸까? 좀 더 연구해 봐야겠다. 긴 여행이 될것 같다. ㅜ.ㅡ

그리고, MISS 판정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eleparts 에서 가속도 센서를 팔던데 그걸로 미묘한 진동을 감지할 수 있을까?
2010/02/18 21:57 2010/02/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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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클릭질 해서 황금석 4세트 확보중.

나구역 가운데 앞자리는 제가 쓸거고.. 3세트는 금일 밤 12시 이전에 취소 예정.

걍 취소하려니 아까워서 혹시 아시는분들 중 가실분 계시면..

금일중으로 연락주심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달아 주세염.
2010/02/17 12:48 2010/02/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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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게임 돌리는 중.


명절에 집에 왔는데 주말인데 축구도 안하고 해서.. 침대에 엎드려서 피닉스 복각 소프트웨어 작성중.. C# 으로 하니 진도 쭉쭉 나간다. 그래픽툴로 도트 세려가면서 혼자서 게임 만들어 보는건.. 아마 10년만인것 같다.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구먼..

대충 만들어서 돌려보니 그럴싸 하다. 사운드도 재현하려 했는데.. 경기 동영상에서 오디오 캡쳐하고 노이즈 빼기가 귀찮다. 나중에 SD님한테 밥사주고 해달라 그래야지. ㅋㅋ

짜잘한 연출들은 직접 애니메이션 엔진을 만들어 넣을까... 아니면 플래쉬 플레이어를 구해다가 대충 심어 놓을까.. 고민되네.

소프트 다트 보드 모듈은 지금 한국에 도착해 통관 중이다. 디스플레이는 19인치 4:3 을 할지 24인치 와이드를 할지 아직 못정했다. 하우징 만들려면 신경 꽤나 써야할것같다. 회사일 안바빠지면 목공소좀 들락거려야겠다.
2010/02/14 01:27 2010/02/14 01:27

레이싱과 racing

취미/차 2010/02/14 01:05
구글에서 '레이싱' 과 'racing' 으로 이미지 검색을 해봤다.




일단 'racing'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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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ng






흠, 그렇다면 '레이싱'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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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 의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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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시 현실..... -_-
2010/02/14 01:05 2010/02/14 01:05

튜닝 페달 장착

취미/차 2010/02/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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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라토 R 은 튜닝페달이 장착되어 있어서 힐앤토 치기가 굉장히 편했는데 폴쿱 R 로 갈아탄 이후에는 순정에서 힐앤토 친다고 다리를 비벼대느라 장딴지가 많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래서 튜닝 페달을 질렀었는데... 사둔지는 벌써 반년정도나 지난것 같은데 이제서야 장착했다.

집 앞 정비소에 갔더니 이거 달기 힘들다고 거부하길래 전동 드릴을 사서 직접 달았다. 뭐, 직접해보니 하나도 안힘들더라. 버킷 시트도 힘들다고 장착 안해줘서 다른데 가서 했었는데.. 좀 이것저것 많이 봐주면 자주 좋을텐데 아쉽다.

액셀레이터가 클러치나 브레이크보다 꽤 낮게 위치하고 있어서 일부러 클러치, 브레이크는 순정 상태로 놔뒀다.

순정 페달은 고무 돌기때문에 물기가 조금만 묻어 있으면 건조시와 마찰력 차이가 너무 심해서 발이 미끄러지는 당황스런 경우가 많이 발생했었는데 튜닝페달은 마찰력 차이가 별로 크지 않은 관계로 더 좋은것 같다.

어쨌든 힐앤토는 발목만 깔짝되면 되는 관계로 좀 더 편해졌다. ㅋㅋ
2010/02/10 12:23 2010/02/10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