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다트'에 해당되는 글 11

  1. 2010/03/03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4 (5)
  2. 2010/02/20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3 (3)
  3. 2010/02/18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2 (6)
  4. 2010/02/14 피닉스 다트 머신 자작일기 #1 (4)
  5. 2010/02/10 다트 배럴 교체 (4)
  6. 2010/02/10 다트 라이프 - 현재 기록 (2)
  7. 2010/01/14 다트 라이프 (8)
  8. 2010/01/11 Three in a bed (3)
  9. 2010/01/10 Hat-trick (4)
  10. 2009/12/28 다트 레이팅 테이블 (2)

F군이 알려준 충격 감지 센서를 사서 테스트 해봤다.

GF1 동영상 테스트도 겸하느라 무려 HD 테스트 영상이다. ㅋㅋ

센서는 생각보다 매우 민감하다. 좀 둔하면 여러개를 위치별로 붙일 생각이었는데 하나로도 충분할 것 같다.

센서 하나 가격이 5,000 원이나 하니까 여러개 사서 붙이는 것도 장난이 아니다.

신호는 12V 로 나오는데 릴레이 하나 붙여서 키보드 입력으로 넣으면 될것 같다.

집에 릴레이 중에 마침 12V 가 없는데.. 조광 푸쉬버튼과 함께 좀 구입을 해야 될것 같다.

기술적 문제는 다 해결 되었고 이제 하우징 짜맞출 고민을 해봐야겠다.
2010/03/03 22:44 2010/03/03 22:44
Arachnid 전자 다트 보드 배선 분석 삽질. 테스트 해봤더니 다행히 선의 단락으로 신호가 나왔다. 테스터기에서 삐 소리가 나니 어찌나 기쁘던지.... 졸린 눈을 비비면서 눈을 부릅뜨고 선을 따라 가면서 신호를 디벼봤다. 눈알 빠지는지 알았다. 어제밤에 절반정도 했고 오늘밤에 다시 붙들기 시작해 조금전 모든 배선 분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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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놨을때 기준으로, 왼쪽부터 L1, L2, L3 ... C1, C2, C3 ... R1, R2,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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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하게도 어떤건 싱글끼리 묶여있고 어떤건 안쪽 싱글과 바깥쪽 싱글이 나뉘어져 있다. 나눌거면 다 나눠 주던가...  일부 싱글이 붙어 있는 관계로 Archery 는 구현이 불가능하다. 아마 복층기판으로는 저 신호를 다 빼낼수가 없나본데.. (혹시 수학적으로도 불가능 하려나?) 뭐, 저렇게 나왔으니 어쩔수 없지.

이제 다음으로 할 일은 어디서 내다버린 USB 키보드를 하나 주워다 짜개서 하나씩 와이어링을 하는.... 아.. 귀찮고나.. -_-
2010/02/20 01:04 2010/02/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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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주문한 갤럭시 다트 모듈이 도착했다. 테스터로 간단하게 신호를 찍어 봤는데 안잡힌다. 선의 단락으로 신호를 줄거라고 예상했는데 혹시 저항값이 변하는걸까? 좀 더 연구해 봐야겠다. 긴 여행이 될것 같다. ㅜ.ㅡ

그리고, MISS 판정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eleparts 에서 가속도 센서를 팔던데 그걸로 미묘한 진동을 감지할 수 있을까?
2010/02/18 21:57 2010/02/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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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게임 돌리는 중.


명절에 집에 왔는데 주말인데 축구도 안하고 해서.. 침대에 엎드려서 피닉스 복각 소프트웨어 작성중.. C# 으로 하니 진도 쭉쭉 나간다. 그래픽툴로 도트 세려가면서 혼자서 게임 만들어 보는건.. 아마 10년만인것 같다.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구먼..

대충 만들어서 돌려보니 그럴싸 하다. 사운드도 재현하려 했는데.. 경기 동영상에서 오디오 캡쳐하고 노이즈 빼기가 귀찮다. 나중에 SD님한테 밥사주고 해달라 그래야지. ㅋㅋ

짜잘한 연출들은 직접 애니메이션 엔진을 만들어 넣을까... 아니면 플래쉬 플레이어를 구해다가 대충 심어 놓을까.. 고민되네.

소프트 다트 보드 모듈은 지금 한국에 도착해 통관 중이다. 디스플레이는 19인치 4:3 을 할지 24인치 와이드를 할지 아직 못정했다. 하우징 만들려면 신경 꽤나 써야할것같다. 회사일 안바빠지면 목공소좀 들락거려야겠다.
2010/02/14 01:27 2010/02/14 01:27
외모가지고 이러는거 좀 거시기 하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그래도 스포츠 스타란게 뭐랄까... '저러게 되고싶다..!' '멋있다...!' 이런 삘이 좀 좀 있어야 된다고 본다. 왜, 축구로 따지자면 엄친남 카카라던가, 베컴, 혹은 크리스티아노 호날도 같은.. 그런거 말이다.
그런데 다트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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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Phil Taylor

...

아.. 후덕하다..

2위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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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2위, Raymond van Barneveld

역시 후덕해...

뭐 대체로 저런 분들이 다트를 잘하신다. 바에서 줄창 술마시다가 다트 만 던지실것 같은 분들.
그러니까, 대충 이런분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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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렀냐?


그러던 와중에, 이번 PDC 결승전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둘 중 한명은 당연히 Phil Taylor 이고.. (징한넘... -_-)
다른 한명은 Simon Whitlock.

일단 결승전 감상


뭐, 결국 비록 Phil Taylor 에게 지긴 했지만 (당연한거다. 외계인을 이길 수는 없다. -_-)

그래도 허우대는 멀쩡해 보인다. 그래 좋아, 이사람이다...!
싶어서 Simon Whitlock 시그니쳐 다트를 질렀다.

국내에선 95,000원인데 뉴질랜드 다트 쇼핑몰에서 $45 쯤 주고 살 수 있었다. (해외배송료 무료)
16g 배럴 쓰다가 갑자기 20g 을 써서 한동안 헤맸지만.. 적응하고 나니 가벼운 배럴에 비해 안정감이 있어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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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1:40 2010/02/10 01:40
뭔가 실력이 늘긴 늘은것 같다. 조금만 더 해보면 B클래스 입성은 무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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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1:20 2010/02/10 01:20

다트 라이프

취미/다트 2010/01/14 20:56
새해 목표가 B6+ 클래스였는데 1월에 이미 달성해 버렸다. 대략 난감... -_-;;
뭐.. 내친김에 올해 목표를 A 클래스 입성으로 수정.

추가로, 집에 전자 다트 시스템 구축을 구상중이다.
고민해 봤는데 대략 3가지 방법이 있다.

1. 업소용 다트머신을 직접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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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다트머신. 누구네 집인지 모르지만... 짱 부럽다.



타겟은 메달리스트와 피닉스가 있겠으나.. 피닉스는 개인에게 판매를 하지 않고 있으며 메달리스트는 너무 허접해서 다트 던지는 맛이 떨어진다. 무엇보다 가격이 500만원+ 이라는게 좀 거시기 하다. 이쪽은 포기.


2.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에 만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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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chnid Cricket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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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ch PC-Darts 2


이미 나와 있는 솔루션들. 왼쪽은 업소용 기계인 불슈터를 만들고 있는 Arachnid 사의 Cricket Pro. 오른쪽은 PC 에 연결해서 쓰는 Epoch PC-Darts 2. 가격대는 둘 다 25만~30만원정도다.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마 메달리스트 급의 재미를 주지 않을까 싶다.


3. 직접 제작

문제는 타격감과 재미는 피닉스가 킹왕짱이라는거다. 아마 위의 솔루션들에 만족 못할 공산이 크다. 피닉스의 타격감은 특유의 소리에서 나오므로.. 그걸 재현해서 직접 만드는게 가장 최상의 해결책이다.

프로그램이나 샤시는 어떻게든 직접 만들면 되지만 전자 다트 보드 모듈을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문제가 남게 되는데.. 이건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을 구매해서 짜갠 다음 보드만 뜯어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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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런 업소용 모듈을 ebay 에서 구입하거나... (아.. 일이 점 점 더 복잡해진다..)


현재로서는 일단 가정용 전자 다트 솔루션을 구입해서 좀 플레이 해보고 (제발 여기서 만족하게 되면 좋겠는데...) 성에 안찬다면 그걸 짜개서 뭔가 그럴싸한것을 만들어볼 요량이다. 직접 개발하면 피닉스보다 괜춘헌 타격감을 낼 수 있을것 같은 근거없는-_- 자신감이 들고 있다.
2010/01/14 20:56 2010/01/14 20:56

Three in a bed

취미/다트 2010/0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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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2:00 2010/01/11 22:00

Hat-trick

취미/다트 2010/01/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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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11:15 2010/01/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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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느라 힘들었다. -_-

일단은, 새해에는 B6+ 이 목표. 다음해에는 A 클래스..!
2009/12/28 13:53 2009/12/28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