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앵무새가 키우고 싶었는데 새해를 맞아 한녀석 입양해 왔다.
사람에 대한 거부감은 그닥 없는편. 손에도 잘 올라 오고 직접 주는 모이도 잘 받아 먹는다.
아직 애교는 부족하지만… 더 친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그런데 2인자로 밀려난 팀버가 몹시 속상해 하는 중. 계속 낑낑대며 페페를 해꼬지 할 틈만 노리고 있다. -.-

예전부터 앵무새가 키우고 싶었는데 새해를 맞아 한녀석 입양해 왔다.
사람에 대한 거부감은 그닥 없는편. 손에도 잘 올라 오고 직접 주는 모이도 잘 받아 먹는다.
아직 애교는 부족하지만… 더 친해지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
그런데 2인자로 밀려난 팀버가 몹시 속상해 하는 중. 계속 낑낑대며 페페를 해꼬지 할 틈만 노리고 있다. -.-
새장안에서 꺼내달라고 짹짹대길래 데려왔더니 지금 내 노트북 LCD 윗쪽에 앉아서 키보드를 내려보는가 싶더니 어느새 꾸벅 꾸벅 졸고 있다…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데 이제 이녀석 데리고 출퇴근 해야하나..?
사무실 분위기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옆에서 짹짹거려도 다들 집중이 된다면…;;)
하악하악[..]
음.. 제가 좀 놀아주다 사라지면 꽤나 짹짹거리고 소리가 그리 작은편이 아니라…. 잘하면 방해가 될지도…
외롭지 않게 해주려면 한마리 더 업어오는 수밖에… ^^
잘 가릴까? 새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
방이 대략 새똥밭이 되어 가고 있는 중…
그런데 똥은 대략 치우면 되는데 비듬이 장난이 아니네요.. 팀버는 저리가라 수준. oTL
비듬엔 니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