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에 버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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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또 재미가 쏠쏠하네…
지금까지 해본것 중에 가장 저렴하게 즐길 수 있고
잘만 하면 내기다트에서 공짜술도 마실 수 있는 아주 괜춘헌 취미.
(대신 너무 잘하면 왼손으로 던져야 하는 불상사가..)
일단 목표는 크리켓 MPR 3.5
( 현재는 1.5 ~ 2.5 )

“다트에 버닝중”에 5개의 응답

  1. 하얀까마귀 님의 말:

    다트보다 공짜술이라는데 한표! ^^

    • Testors 님의 말:

      레벨차가 어느정도 나면 아무도 상대를 안해줘서 공짜술의 메리트는 상대적으로 떨어져요. ㅎㅎ

  2. 나유미 님의 말:

    나도 내가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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