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캠핑가서..
몇가지 이탈리안 요리를 시도하는 무리수를 감행…!

첫번째 무리수인 오일 스파게티를 시도중인 마눌

결과는 성공....!!!

두번째 무리수, 까프레제. 요새 계속된 비 때문에 재료(토마토)맛이 완전 엉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성공..!
무리수가 운좋게도 모두 성공하는덕에,
조금은 피둥피둥해져 돌아온..
하늘은 높고 Testors 와 나윰은 살찌는,
기묘한 가을 캠핑이었던듯.

첫번째 무리수인 오일 스파게티를 시도중인 마눌

결과는 성공....!!!

두번째 무리수, 까프레제. 요새 계속된 비 때문에 재료(토마토)맛이 완전 엉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성공..!
아냐.. 야자는 실패했어. ㅠㅠ
썩은 야쟈 ㅋㅋㅋ
마눌?
네. 마눌..
저도 파스타 보고 와입이 만들어 줬는데 양조절에 실패해서 한 5인분을 만들었는데
신혼초라 눈치보느라 다 먹어줬더니 다음날 배탈 크리. -_-;
순수하시군뇨..
봉골레 스파게티군요!
요새 저는 중독됐어요.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