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목 | 구분 | 구입가 | 환금성 |
| JBL 4312M | 스피커 | ₩400,000 | 100% |
| JBL 4312M | 스피커 | ₩400,000 | 100% |
| JBL 4312B | 스피커 | ₩480,000 | 90% |
| ESI QuataFire 610 | 오디오카드 | ₩0 | 0% |
| ESI QuataFire 610 | 오디오카드 | ₩340,000 | 80% |
| Cambridge Audio Azur 540A | 인티앰프 | ₩400,000 | 85% |
| Cambridge Audio Azur 640A | 인티앰프 | ₩500,000 | 85% |
| Project Debut III | 턴테이블 | ₩400,000 | 70% |
| Marantz TT-6000 | 턴테이블 | ₩0 | 0% |
| MVR-1500 | 턴테이블 | ₩310,000 | 80% |
| 계 | ₩3,230,000 | ₩2,798,000 | |
QuataFire 610 하나는 f아저씨한테 기증받았고 (ㅋㅋㅋ), Marantz TT-6000 턴테이블은 우드스탁 사장님에게 기증받음. 있는 장비를 전부 내칠 경우 40만원 가량 손실이 예상됨.
| 품목 | 구분 | 구입가 | 환금성 |
| JBL 4312A | 스피커 | ₩300,000 | 126% |
| Waferdale DIAMOND 9.2 | 스피커 | ₩300,000 | 100% |
| 산쓰이 AU-D907 Limited | 인티앰프 | ₩300,000 | 116% |
| 손익 | ₩0 | ||
와피데일 DIAMOND 9.2 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AV 용으로는 손색이 없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JBL 4312M 의 압도적인 성능에 밀려 퇴출. 구입가에 그대로 내다 쳤으니 손실은 없었다.
JBL 4312A 와 산쓰이 인티앰프는 f 아저씨에게 헐값에 넘겨받은터라 무려 13만원이나 남겨먹고 장터에 내다 팔았다. (f아저씨 만세~!)
| 품목 | 구분 | 예상가 | 구매시기 |
| Cambridge Audio Azur 340A | 인티 앰프 | ₩250,000 | 즉시 |
| Cambridge Audio Azur 540P | 포노 스테이지 | ₩400,000 | 석달이내 |
| Cambridge Audio Azur 640C | CDP | ₩500,000 | 석달이내 |
| LC Audio Phono EQ | 포노 이큐 | ₩480,000 | 석달이내 |
| JBL 4344 | 스피커 | ₩2,600,000 | 10년쯤뒤 |
| 계 | ₩4,220,000 | ||
4344 는 집부터 산 다음에 들여놓아야 할텐데…
난 아파트는 KIN 이므로.. 주택 하나 살 돈을 모으려면.. 음…
10년 후에 가능할까..? OTL
JBL 4312M, JBL 4312A, JBL 4312B, JBL 4425, BOSE 901, Waferdale DIAMOND 9.1, Waferdale DIAMOND 9.2, Marantz ???, Cambridge Audio Azur 540A, Cambridge Audio Azur 640A, 매킨토시 MC2100, Marantz 7?, 산쓰이 AU-D907 Limited, 장덕수 레퍼런스 ES
왠지 강탈기증받은 품목이 꽤 있는지라 모두 다 내칠경우 약간의 이-_-익이 예상된다. ( 와아~ 오디오는 좋은것이여~ -.- ) 그리고 아직 천만원 안넘었다. 역시 난 건전한 실용주의 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