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SON R-D1 / Leica Summicron 35mm 1:2 ASPH
원래 서울vs수원 경기 보러 상암에 갈 계획이었는데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하루종일 버로우.
안타깝게도 상암에는 4만 관중이 들어 찼고 경기는 대박이었다고… orz
하이버리 수용가능 인원이 38,500 명인데.. 상암에 4만까지 들어찼으면 경기 진짜 볼만했을듯.
참고로 최다 관중 수용 구장은 바르샤의 누캄프. 무려 10만에 가까운 인원이 들어간다 (스샷)
아아… 주말에 축구경기가 없으니 인생의 낙이 없다. EPL 이 빨리 시작해야지.. 겨울은 너무 길었어. -.-+
